Kotlin Multiplatform을 도입하기 전에 볼 생태계 지도

KMP를 볼 때 “코드를 얼마나 공유할 수 있는가”만 묻기 쉽다.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은 어떤 코드를 공유하면 제품 개발이 쉬워지는가다. 네트워크, 데이터 모델, 비즈니스 규칙은 공유하기 좋지만 UI와 플랫폼 기능은 신중해야 한다.

이 글은 원문을 그대로 옮긴 번역이 아니라, 실제 Android 프로젝트에 적용할 때 무엇을 남길 수 있을지 정리한 기록이다.

참고한 글

읽고 남긴 포인트

  • 공유율이 높다고 항상 좋은 KMP 구조는 아니다.
  • 플랫폼별 UX 차이가 큰 영역은 공통화보다 경계 설계가 중요하다.
  • 라이브러리 생태계와 팀의 iOS 이해도가 함께 준비되어야 한다.

프로젝트에 적용한다면

  • 먼저 네트워크 클라이언트, DTO, use case처럼 플랫폼 의존이 낮은 영역부터 공유한다.
  • 공유 모듈은 Android 팀만 이해하는 구조로 만들지 않는다.
  • iOS 빌드와 배포 흐름을 CI에서 함께 검증한다.

정리

KMP는 “한 번 만들고 두 번 쓰기”보다 “같은 규칙을 두 플랫폼에서 다르게 표현하기”에 더 가깝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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