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Compose 업데이트를 보면 방향이 분명하다. 더 많은 컴포넌트를 제공하고, 성능을 개선하고, 도구 지원을 강화해 Compose를 실험 기술이 아니라 기본 UI 선택지로 만들려는 흐름이다.
이 글은 원문을 그대로 옮긴 번역이 아니라, 실제 Android 프로젝트에 적용할 때 무엇을 남길 수 있을지 정리한 기록이다.
참고한 글
- What’s new in Jetpack Compose (2023-05-10)
읽고 남긴 포인트
- Compose 업데이트는 API 추가만 보는 것보다 성능과 도구 개선을 함께 봐야 한다.
- Material3는 디자인 변경보다 상태와 접근성까지 포함한 컴포넌트 품질의 문제다.
- Compose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버전 고정이 아니라 주기적인 업그레이드 전략이 필요하다.
프로젝트에 적용한다면
- Compose BOM을 기준으로 팀의 업데이트 주기를 정한다.
- 새 컴포넌트를 도입할 때 기존 커스텀 구현을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한다.
- 성능 개선 릴리즈 후에는 스크롤, 애니메이션, 입력 지연을 다시 측정한다.
정리
프레임워크의 성숙도는 기능이 많아지는 순간보다, 기본 선택을 해도 불안하지 않아지는 순간에 체감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