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1월에는 Android와 Compose 글을 거의 하루에 하나씩 읽고 짧게 정리했다. 처음부터 큰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고, 읽은 내용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하나씩 남긴 기록에 가깝다.

이 글은 2024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쓴 글을 한곳에서 보기 위한 루트 노트다. 필요할 때 목록처럼 들어와서 다시 읽기 좋게 묶어두었다.

읽은 글

정리

한 달치 글을 모아보니 결국 다시 확인하게 되는 지점은 비슷했다. Compose 화면 상태를 어디까지 모델링할지, 새 도구나 API를 기존 코드에 어떻게 섞을지, 사례 글에서 내 프로젝트에 가져올 만한 기준은 무엇인지 같은 것들이다.

그래프에서는 이 글을 출발점으로 두고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글을 연결해 두었다. 나중에 같은 시기의 글을 다시 볼 때는 여기서 시작하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