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1월에는 Android와 Compose 글을 거의 하루에 하나씩 읽고 짧게 정리했다. 처음부터 큰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고, 읽은 내용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하나씩 남긴 기록에 가깝다.
이 글은 2024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쓴 글을 한곳에서 보기 위한 루트 노트다. 필요할 때 목록처럼 들어와서 다시 읽기 좋게 묶어두었다.
읽은 글
- State Holder와 저장 가능한 상태를 구분하기
- Baseline Profiles로 앱 시작 속도를 관리하기
- Google Identity Services에서 Credential Manager로 넘어가기
- 패스키를 제품 로그인에 넣을 때의 체크리스트
- Zoom 사례로 보는 대화면 Android 앱 설계
- 실무 KMP에서 공유할 것과 남겨둘 것
- Compose와 View가 함께 있는 화면을 다루는 법
- KMP에서 Flow를 Swift 친화적으로 노출하기
- Compose 2023년 8월 릴리즈에서 챙길 것
- Compose 성능을 볼 때 recomposition부터 확인하기
- 기존 앱에 Kotlin Multiplatform을 처음 넣는 방법
- Credential Manager 흐름을 UI State로 다루기
- Live Edit가 바꾸는 Compose UI 수정 방식
- Android Studio Giraffe 업데이트에서 챙길 실무 포인트
- Compose 전환기의 Navigation 경계 정리하기
- Store5로 생각해보는 네트워크에 강한 앱 구조
- Kotlin Multiplatform을 도입하기 전에 볼 생태계 지도
- Fragment 기반 앱에서 Compose로 점진 전환하기
- 프로세스 종료까지 고려한 UI State 저장 전략
- Wear OS에서 Compose를 쓸 때 먼저 생각할 것
- Compose for TV에서 배운 거실 UI의 기준
- 2023년 Compose 업데이트를 실무 관점으로 보기
- Kotlin DSL이 기본이 된 뒤 Gradle 파일을 읽는 법
- Clue 사례로 보는 Compose와 디자인 시스템
- Mercari의 Compose 전환 사례에서 배운 점
- Compose 프로젝트의 의존성 업데이트를 자동화하는 기준
- Compose를 익힐 때 작은 화면부터 만들어야 하는 이유
- Android 14 변경사항을 앱 코드에 반영하는 순서
- Credential Manager로 로그인 흐름을 단순하게 만들기
- Android Studio Electric Eel에서 배운 개발 루프 줄이기
정리
한 달치 글을 모아보니 결국 다시 확인하게 되는 지점은 비슷했다. Compose 화면 상태를 어디까지 모델링할지, 새 도구나 API를 기존 코드에 어떻게 섞을지, 사례 글에서 내 프로젝트에 가져올 만한 기준은 무엇인지 같은 것들이다.
그래프에서는 이 글을 출발점으로 두고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글을 연결해 두었다. 나중에 같은 시기의 글을 다시 볼 때는 여기서 시작하면 된다.